'유니버스 리그', 데뷔전쟁 시작됐다…1차 글로벌 팬 투표 개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유니버스 리그' 참가자들의 생존이 걸린 글로벌 팬 투표가 시작됐다.
SBS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는 11일 1차 글로벌 팬 투표를 개시했다.
글로벌 시청자들은 자신이 응원하는 참가자가 드림 매치를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투표를 통해 응원할 수 있다. '유니버스 리그' 공식 투표 앱인 K탑스타(KTOPSTAR)와 하이어(HIGHER) 그리고 SBS 공식 홈페이지까지 총 세 곳에서 1일 1회 참여 가능하다. 집계 기간은 오는 17일 오후 11시 59분까지다.
참여 방법은, 먼저 자신이 응원하고자 하는 7명의 소년을 선택한다. 이어 7명의 참가자 중 퍼스트 픽으로 칭하는 최애 단 한 명을 또 한 번 꼽으면 된다.
글로벌 팬 투표는 드림 매치에 출전한 참가자들의 생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시청자들의 사전 선택이 방송에서 어떤 변수로 작용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유니버스 리그'는 프리즘 컵을 차지하기 위한 소년들의 드림 매치를 그린다. 42명의 참가자는 각각 리듬(Rhythm), 그루브(Groove), 비트(Beat) 세 구단으로 나뉘어 때로는 화합을 때로는 열띤 경합을 펼쳐 나간다. 기존 아이돌 오디션과 달리 K팝에 스포츠 요소를 결합한 콘셉트라는 점이 프로그램을 기대하는 이유 중 하나다.
'유니버스 리그'는 방영 전 다채로운 콘텐츠로 예비 시청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미니 팬미팅 '스타팅 데이'를 개최하고 팬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행사장 주변에는 참가자들을 보기 위한 국내외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유니버스 리그'를 향한 폭발적인 반응을 실감케 했다.
SBS와 F&F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하는 데뷔를 향한 소년들의 드림 매치 '유니버스 리그'는 오는 22일 오후 11시 20분 첫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송가인 측, 美 저작권 소송 각하에 "금액 협의 요구해와…법적 문제 無"[전문]
2026-10-21
-
루시, 기후위기 심각성 알린다…목소리 재능기부로 동화책 구연
2026-10-21
-
피원하모니, 美 FOX11 '굿데이 LA' 출연…11월 컴백 앞두고 '글로벌 존재감'
2026-10-21
-
엔믹스의 행복한 파티…즐거움 가득한 '긴 소원' 뮤비 비하인드 공개
2026-10-21
-
베이비몬스터, '디저브' MV 3차 스틸 공개…영화 같은 연출·멤버들의 애절한 표정 연기 '눈길'
2026-10-21
-
리센느, 신성한 아우라로 시선 압도…초월적 비주얼로 팬심에 불 지핀다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