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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142만 유튜브 전성기에 접나 "가장 올라갈 때 안 하는 것도 방법"

작성일: 2025.03.07 19:1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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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성훈. 출처ㅣ추성훈 유튜브 캡처
▲ 추성훈. 출처ㅣ추성훈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추성훈이 유튜브 인기에 대한 불안감을 드러냈다.

추성훈은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서 돈가스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던 중 제작진이 최근 영상 조회수가 400만이 넘었다는 소식을 전하자 기뻐하면서도 "약간 스트레스가 된다. 이렇게 올라가니까"라고 힘든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떨어지는 순간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 사람이 욕심이 많이 생기면 안 된다. 가장 올라갔을 때 안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그러면 저희는 (추성훈) 어머니와 진행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추성훈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이후 현재 구독자 142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내 야노 시호의 허락 없이 엉망이 된 일본 집을 공개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며 910만 뷰를 기록하기도 했다.

▲ 추성훈. 출처ㅣ추성훈 유튜브 캡처
▲ 추성훈. 출처ㅣ추성훈 유튜브 캡처
▲ 추성훈. 출처ㅣ추성훈 유튜브 캡처
▲ 추성훈. 출처ㅣ추성훈 유튜브 캡처

 

이 때문에 추성훈과 야노 시호가 부부싸움을 했다고 알려졌으나, 영상과 이후 상황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웃음을 자아내는 등 크게 화제가 됐다. 급기야 야노 시호가 직접 유튜브에 출연해 "시간이 지나고 많으 분들이 봐주시니 인기도 생기고 남편도 즐거워하고 모두에게 좋은 일이 생겼다. 그래서 지금은 공개해서 다행이었다"고 집공개 소감을 밝히기가지 했다.

한편 추성훈은 2009년 야노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 추성훈. 출처ㅣ추성훈 유튜브 캡처
▲ 추성훈. 출처ㅣ추성훈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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