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하, 만 3세에 한글 마스터?…"오빠 되고 할 줄 아는 거 10개"('내생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태요미’ 태하가 오빠미를 장착하고 돌아온다.
오는 18일 일요일 저녁 6시 50분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태하의 동생 예린이가 태어난 뒤 네 가족이서 처음으로 여행을 가는 ‘태린이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내생활’ 3회 출연 당시 말도 잘하고, 인사도 잘하고, 웃음도 많아서 “인생 2회차 아니야?”라는 반응을 불러 일으켰던 태하. 최근 동생의 탄생과 유치원 등원 등 사회 생활을 시작했다는 태하는 훌쩍 큰 근황으로 스튜디오 안 MC들을 놀라게 한다.
이어 이번 방송에서는 태하의 동생 예린이도 최초로 등장한다. 태하는 “잘 울지도 않고, 동글동글하고, 과자를 닮았다”고 동생 예린이를 소개하고, 예린이는 태하의 어린시절과 똑 닮은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동생이 태어난 뒤 할 줄 아는 게 많아졌다는 태하는 “10개나 있다”고 자랑하면서 물 따라주기, 시장가서 심부름하기 등 리스트를 나열한다. 여기에 더해 태하는 영어 단어 읽기부터 한자 카드 맞히기, 그리고 동화책 읽기 등 다양한 재능으로 ‘언어 천재’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예린이가 태어난 뒤 첫 가족 여행을 계획한 태린이네 가족. 여행지인 코타키나발루를 스스로 지구본에서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여행을 기대하고 있는 태하는 스스로 짐 싸기에도 도전한다. 이에 태하가 캐리어에 담은 물건들은 무엇일지 호기심이 샘솟는다.
또한 공항에 도착해서는 “코타키나발루 여행책을 사와 줘”라는 엄마의 부탁에 혼자 서점 찾기에도 나선다. 넓은 공항에서 서점찾기부터 난관인 상황. 또 아직 한글을 완벽하게 읽지 못하는 태하가 서점에서 책을 찾아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18일 오후 6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부산시민' 한상진도 '부캉이' 만났다…"천연 아쿠아리움, 떠나면 허전할듯"
2026-09-27
-
이솔이, 반려견 고비에 母와 밤샘이라더니…♥박성광도 곁에 있었다[이슈S]
2026-09-27
-
남편이 찍어준 "합법적 바람"…조인성 끌어안은 사업가 ♥아내 인증 '화제만발'[이슈S]
2026-09-27
-
'박정은♥' 한상진, 여자농구金에 감격 "대한농구만세 해냈다! 장하다!"
2026-09-27
-
'한국의 오타니' 하현승, 유재석과 만났다…"설레는 키 차이" 듬직
2026-09-27
-
"급X 아니라 급체", 김주하, 7년만에 해명한 방송사고 위기…복통에 땀범벅→앵커 교체[이슈S]
2026-09-27
추천 콘텐츠
-
"♥차예련 음식 맛있으면 뽀뽀" 채정안 깜짝 언급에 주상욱 당황('냉부해')
2026-09-27
-
'권상우♥'손태영 "SAT 앞두고 일주일 내내 축구에 올인한 아들 룩희, 행복하면 됐다"
2026-09-27
-
고지용·허양임, 이혼 발표 두달 만에 법적 공방 벌인 이유 밝혀졌다..."27개월간 양육비 미지급"('리스펙트이진호')
2026-09-27
-
'러블리 박보영 가고, 이런 모습 처음' 숏컷으로 완성한 파격적 보이시 매력
2026-09-27
-
"첨 뛰어봄" 이효리, 21년 만에 핑클 컴백 앞두고 골목길 달렸다
2026-09-27
-
'명예 영국인' 백진경, 106kg 만삭 D라인+튼살까지 드러낸 과감한 화보 '진정성 있네'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