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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33kg 뺐다더니…비주얼 전성기 회복 '인증'

작성일: 2025.09.10 11:26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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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다예 인스타그램
▲ 출처|김다예 인스타그램
▲ 출처|김다예 인스타그램
▲ 출처|김다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출산 이후 다이어트에 성공,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9일 김다예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재이의 ootd apple. 애플 룩 회장님 모시고 만찬. 석천 이모도 만났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 나들이에 나선 박수홍 김다예 부부, 핑크색 사과 패턴 티셔츠를 입은 부부의  딸 재이의 모습이 담겼다. 방송인 홍석천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김다예는 전신 사진을 통해 출산 이후 완전히 홀쭉해진 비주얼을 과시하며 관심을 모았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다. 이들은 시험관 시술 끝에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얻었다.

김다예는 출산 이후 지난해 연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당시 "임신 중 37kg이 쪘다. 90kg에서 애 낳자마자 15kg가 빠졌다"며 "그 다음이 문제다. 너무 많이 찌면 빼기 힘들다. 20kg은 순전히 내가 빼야 한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대해 언급했다. 

꾸준히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김다예는 이후 출산 7개월 만에 33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 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 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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