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알스 조준우, 뇌출혈로 응급수술→중환자실..죽다 살아나도 '공연 사랑' 진정성
작성일: 2025.12.13 17:11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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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조준우가 뇌출혈로 수술을 받았다.
개그맨 조준우는 12일 개인 계정에 "안녕하세요. 옹알스 조준우입니다"라고 인사했다.
그런 뒤, 그는 "12월 4일 뇌출혈 진단으로 응급수술을 했다. 이틀간 중환자실에 있다가 이제 회복 중"이라며 죽다 살아난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얼마동안 옹알스 무대에서 인사드리지 못하겠지만 옹알스 공연은 쉬지 않고 달린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잘 회복해서 돌아오겠다"고 그 와중에도 무대를 생각하는 진정성을 보였다.
조준우는 2007년 KBS 22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조수원, 채경선 등과 함께 옹알스 팀을 결성해 한국 코미디 최초로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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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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