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여배우급 미모 "저렇게 생겼는데 대치동 수학강사"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류시원(53)이 19세 연하 부인을 최초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윤정수, 방송인 겸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활동명 원자현)의 결혼식에 류시원 부부가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
류시원은 평소 절친한 윤정수와 악수하며 결혼을 축하했고, 류시원의 아내는 가까이 다가오려다 쑥스러운 듯 쭈뼛거렸다. 그러자 윤정수가 "제수씨 어디 가요!"라고 류시원의 아내를 불렀고, 그제서야 류시원의 아내는 가까이 다가와 인사를 건넸다.
류시원의 아내가 방송에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 류시원의 아내는 앳된 비주얼에 여배우를 연상시키는 꽃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패널로 VCR을 지켜보던 황보라는 "왜 이렇게 예뻐?"라고 놀랐고, 윤정수는 "저렇게 생겼는데 수학 선생님"이라고 했다.
류시원은 "윤정수 씨, (장가) 못 갈 줄 알았는데"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정수가 가니까 기분이 너무 좋다. 두 분 영원히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류시원은 2010년 한 차례 결혼했다가 첫째 딸을 낳은 뒤 파경을 맞았고, 소송 끝에 2015년 이혼했다. 2020년 2월 19세 연하의 대치동 수학강사와 재혼했고,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이슈S]
2026-08-20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