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강석천·이현곤·조재영 코치 신규 영입…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마쳤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퍼즐 조각을 모두 맞췄다.
롯데 자이언츠는 6일 "2026시즌 선수단의 성장을 이끌어 갈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규 코치로 1군 강석천 수석 코치와 이현곤 수비 코치 및 조재영 작전 및 주루 코치가 선임됐다. 2군 퓨처스팀에는 정경배 타격 코치와 황진수 작전 및 주루 코치가 합류한다.
드림팀에서는 용덕한 배터리 코치와 진해수 투수 코치가 새롭게 선수단을 지도한다. 카네무라 사토루 코치는 투수 파트 총괄 코디네이터로 투수 육성에 전념할 예정이다.
아울러 롯데는 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히사무라 히로시 피지컬 코디네이터를 스트렝스 코치로 영입했다. 히사무라 코치는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요미우리 소속으로 선수단의 성장을 도왔다. 2026시즌부터는 롯데의 스트렝스 코치 역할을 맡을 예정이며 선수단의 기초 체력과 신체 능력을 강화해 부상 방지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투수 파트에선 김상진 코치가 1군 선수단과 호흡을 맞춘다. 김현욱 코치가 퓨처스 투수진의 기량 발전에 노력을 기울이며, 진해수 코치가 드림팀을 맡는다. 타격 파트는 이병규 코치가 1군을 지도하며 정경배 코치가 퓨처스, 유민상 코치가 드림팀을 이끈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