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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뒤집어지는 줄 알았다" 그래서 더 기특했던 롯데 1차 지명 포수의 활약, 명장 엄지 치켜세웠다 (59.33)
▲ 손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뒤집어지는 줄 알았다" 김태형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손성빈에 대해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8일 사직 LG 트윈스전은 그야말로 손성빈이 만들어낸 승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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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제외→라인업 변경→170km 홈런→4출루, 사직 무라카미 "롯데 20홈런? 제가 해보겠습니다" (49.55)
▲ 김동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제가 한 번 해보겠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김동현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8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 2볼넷으로 활약했다. 김동현은 지난 5월 하순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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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민-윤산흠 포함' 한화, 日 교육리그 참가 선수 28명 누가 나가나 (12.03)
▲ 강재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규시즌 2위를 확정한 한화가 교육리그에 나갈 선수 28명을 확정했다. 한화 이글스는 오는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2025 피닉스 교육리그에 참가한다. 이대진 감독이 이끌 이번 교육리그에는 박정진, 정우람 투수코치를 비롯해 정경배, 박재상, 최윤석, 김남형, 쓰루오카 코치가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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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일 200승 투수가 한화 상대한다고? '무패 전설' 다나카, 피닉스리그 한화전 전격 선발 등판 (11.94)
▲ 투구 폼 교정 훈련을 하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 ⓒ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튜브 ▲ 뉴욕 양키스 시절의 다나카 마사히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일 200승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한화 이글스 유망주들을 상대한다. 포스트시즌 등판에 앞서 실전 감각 유지를 위해 유망주들이 참가하는 미야자키 피닉스리그(교육리그)에 등판하기로 했고,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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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장 시대’ 한화,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양승관 수석-양상문 투수코치 (0.12)
▲ 김경문 한화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신축구장에서 맞는 첫 시즌. 한화 이글스가 16일 2025시즌 1군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1군 선수단은 양승관 수석코치, 양상문 투수코치, 윤규진 불펜코치, 김우석 수비코치, 김정민 배터리코치가 담당한다. 지난해 10월 신규 영입한 김민호 코치는 정현석 코치와 함께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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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한화 코치 2명 추가 결별…전격 포수 육성 선언, '日 코치' 영입 (0.01)
▲ 한화 이글스 쓰루오카 가즈나리 신임 퓨처스팀 배터리코치 ⓒ 한화 이글스 ▲ 김경문 한화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포수 육성을 선언했다. 포수 육성을 이끌 지도자로 일본프로야구(NPB)팀에서 배터리코치를 지낸 쓰루오카 가즈나리 코치를 영입했다. 한화는 26일 "차세대 포수 육성을 위해 쓰루오카 코치를 퓨처스팀 배터리코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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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박상원처럼' 한화 특급 유망주들 키운다, '양상문 효과' 日 교육리그에서도 볼까 (0.00)
▲ 양상문 투수 코치 ⓒ곽혜미 기자 ▲ 한화 이글스 황준서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팀의 현재이자 미래가 돼야 할 유망주들을 대거 일본 미야자키 교육리그로 보냈다. 이대진 감독을 비롯한 2군 지도자들이 선수단을 이끌 예정인 가운데 양상문 1군 투수코치의 합류가 눈길을 끈다. 한화는 6일 '2024 일본 미야자키 피닉스 교육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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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美 스카우트 해겠나" 16억 유망주 드디어 눈도장, 4할 맹타 미쳤다…"전에는 의욕만 앞섰거든요" (0.00)
▲ 한화 이글스 권광민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야구 센스가, 달리 미국에서 스카우트해서 데려갔겠나." 최근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의 눈에 쏙 들어온 야수가 있다. 외야수 권광민(27)이 주인공이다. 권광민은 올해 9월 확대 엔트리가 시행되면서 뒤늦게 1군에서 기회를 얻기 시작했는데, 12경기에서 타율 0.433(30타수 13안타),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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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홈런 더비 때문에? 한화 노시환 이탈 대형 악재… 김강민 복귀, 삼성-한화 코칭스태프 변동 승부수 [공식발표] (0.00)
▲ 노시환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갑작스러운 어깨 통증으로 올스타전에서 중도 이탈한 한화 4번 타자 노시환(24)이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올스타전 홈런 더비 참가 여파가 있었을 수 있다는 추측이 나온다. 한화와 삼성은 후반기를 앞두고 코칭스태프를 개편하며 승부수를 걸었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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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확 때리더라"…'마황' 잡은 김태연, 정경배 대행 '응징'한 사연 (0.00)
▲ 한화 이글스 김태연 ⓒ 한화 이글스 ▲ 정경배 한화 이글스 감독대해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엉덩이를 확 때리더라고요." 정경배 한화 이글스 감독대행이 30일 대전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1루수 김태연에게 응징(?)을 당한 사연을 들려줬다. 김태연은 29일 대전 롯데전에서 1회초 기가 막히는 플레이 하나로 황준서를 살렸다. 롯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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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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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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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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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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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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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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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