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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강인권호' NC, 손민한-용덕한 등 코치 4명 재계약 불가 통보 (0.00)
▲ NC 손민한 코치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가 코치진 개편에 나섰다. NC는 25일 '소속 코치 4명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 대상자는 손민한, 용덕한, 채종범, 김태룡 코치'라고 알렸다. NC는 올 시즌을 6위로 마무리한 뒤 새 감독 선임에 나섰다. 지난 5월 이동욱 전 감독을 대신해 감독대행직을 맡았던 강인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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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감독 "코치진 폭력 변명 여지 없는 잘못, 죄송하다" (0.00)
▲ 이동욱 NC 다이노스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민경 기자] 이동욱 NC 다이노스 감독이 음주 폭행 파문을 일으킨 코치진을 대신해 사과했다. NC는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를 앞두고 한규식 1군 수비코치와 용덕한 1군 배터리코치를 징계했다. 폭행 가해자인 한규식 코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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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맞은지 모를 정도로 '인사불성'…퇴단 코치만의 문제인가 (0.00)
▲ 한규식 NC 다이노스 코치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대구, 김민경 기자] "기억이 안 난다는 식으로 진술하고 있어서…." 가해자는 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돼 면회가 안 되고, 피해자는 오전에도 인사불성일 정도로 만취 상태였다. 사건 조사에 나섰던 임선남 NC 다이노스 단장이 "유감스럽다"고 표현할 정도로 한규식 코치와 용덕한 코치는 상식 밖의 일을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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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안 난다고"…단장도 당황스러운 만취 폭행 사고 (0.00)
▲ 임선남 NC 다이노스 단장이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기자실을 찾았다. ⓒ 대구, 김민경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민경 기자] 임선남 NC 다이노스 단장이 음주 폭행 파문을 일으킨 코치 2명을 징계한 뒤 직접 사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NC는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를 앞두고 한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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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게임노트] '8회 타선 대폭발' NC, 코치 음주 폭행 파문에도 삼성에 대역전승 (0.00)
▲ NC 다이노스 서호철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대구, 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가 코치 2명의 음주 폭행 파문으로 홍역을 치른 가운데 2연패에서 벗어났다. NC는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간 시즌 4차전에서 10-6으로 역전승했다. 최하위 NC는 시즌 9승(18패)째를 챙겼고,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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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음주 폭행' 용덕한 코치 벌금 700만원...동석한 2명도 500만원 부과 (0.00)
▲ 창원NC파크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NC 다이노스가 소속 코치 폭행 관련자들에 대한 후속 조치를 결정했다. NC "3일 발생한 소속 코치의 폭행 관련해 자체 징계를 결정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를 실행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NC 다이노스는 사안을 인지한 당일, 폭행을 가한 한규식 코치에 대해 계약해지 및 퇴단을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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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국의 야구여행] 김영진의 투척, 유강남의 착각…‘역대급’ 본헤드 플레이의 추억 (0.00)
▲ 삼성 시절 포수 김영진(왼쪽)과 LG 포수 유강남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DB[스포티비뉴스=이재국 기자] 어떻게 이런 일이….인생을 살아가면서 귀신에 홀린 듯 황당한 일을 겪을 때가 종종 있는데, 야구라고 다를 건 없다. 난해한 규칙과 수많은 플레이로 둘러싸인 야구이기에 순간적인 착각으로 본헤드 플레이가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당사자로선 잊고 싶은
202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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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배정대는 10억짜리 선수였다… kt 투자 대박이 보인다 (0.00)
▲ 리그 정상급 중견수 성적으로 kt 타선에 힘을 보태고 있는 배정대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2015년 1군 진입을 앞두고 있었던 kt는 2014년 11월 28일 신생팀 특례에 따른 특별지명을 실시했다. 기존 9개 팀이 지정한 20인 보호선수 외 선수들을 지명할 수 있었다. 선수당 보상금은 10억 원이었다.앞서 2012년 특별지명을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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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투손-창원에서 2020시즌 준비 시작 (0.00)
▲ NC 다이노스 이동욱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NC 다이노스가 2020년 시즌 준비를 시작한다. NC 선수단 43명은 29일 미국 애리조나 투손으로 출국해 CAMP 1(캠프 1)을 진행한다. NC는 지난해부터 새 시즌을 한 발 먼저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가을 훈련이나 마무리 캠프 대신 ‘CAMP 1’이라고 이름 붙였다. 올해 CAM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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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말고 없었던 NC…양의지로 포수 갈증 해소 (0.00)
▲ NC 양의지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태군 말고 없었다. NC 다이노스의 포수 문제는 창단 후 계속 해결하지 못한 숙제였다. 상위 지명권을 쏟았지만 당장의 갈증을 해소할 방법은 아니었다. NC의 양의지 영입은 그래서 꼭 필요했다. 4년 총액 125억원이라는 거대 계약을 보며 '거품이다'라고 땅을 칠지 몰라도, NC는 그만큼 절박했다.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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