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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두산, 코치 6명 재계약 불발…'이승엽 스승들과 결별' 박흥식·김한수·김상진 등 떠난다 (0.01)
▲ 김한수 코치 ⓒ곽혜미 기자 ▲ 두산 박흥식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코치 6명과 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두산은 19일 '박흥식 수석코치 등 6명의 코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나머지 5명 코치는 1군 김한수 타격코치와 퓨처스팀 이광우, 강석천, 김상진, 정진호 코치다. 이승엽 두산 감독이 스승으로 삼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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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이닝 무득점 책임" 김한수·박흥식 떠났다…왜 이승엽호 전면 개편하나 (0.01)
▲ 이승엽 감독 ⓒ곽혜미 기자 ▲ 김한수 코치 이승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와일드카드 결정전 18이닝 무득점을 책임지고 물러나게 됐다." 두산 베어스가 19일 코치 6명과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6인 명단에는 2군 박흥식 수석코치와 김한수 타격코치, 퓨처스팀 강석천 김상진 이광우 정진호 코치가 포함됐다. 올 시즌을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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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나가" 구단도 똑똑히 들었다…왜 코치진 칼바람으로 답했나 (0.01)
▲ 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이승엽 나가!" 두산 베어스는 지난 3일 저녁을 똑똑히 기억한다. 두산은 잠실에서 치른 kt 위즈와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에서 0-1로 석패하며 시리즈 2패로 무릎을 꿇었다. 1차전 0-4 완패에 이어 2차전까지 18이닝 연속 무득점을 기록하며 너무도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두산은 2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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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으로 프로 왔다" 국민타자도 인정한 10R 포수, 반전 드라마 쓸까…日 교육리그는 전쟁터다 (0.01)
▲ 두산 베어스 류현준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류현준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포수 경력은 3년으로 짧지만, 타격에 확실한 강점이 있어 프로에 입단할 수 있었다고 보면 된다." 두산 베어스 신인 포수 류현준(19)을 고교 시절부터 지켜본 스카우트팀 관계자의 평가다. 류현준은 장충고를 졸업하고 2024년 신인드래프트 10라운드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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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1년 만에 싹 바꿨다' 이승엽호 파격 개편…'왜' 그리고 '어떻게' 이뤄졌나 (0.00)
▲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2024년 코칭스태프 확정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새로) 부를 분도 있고, 보직 변경도 있을 것이다."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예고한 대로 코치진에 파격적인 변화가 생겼다. 두산은 5일 '2024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해 발표했다. 1군은 이승엽 감독을 필두로 박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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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제자였다"…깜짝 두산행→수석코치→타격코치, 국민타자 요청은 다 들어줬다 (0.00)
▲ 두산 베어스 김한수 수석코치는 올해부터 타격코치로 보직을 변경한다. ⓒ곽혜미 기자 ▲ 김한수 코치 이승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김한수 코치께서 원래 타격코치를 오래 하시면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나 역시 제자로 있었고,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15일 잠실야구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코치진 보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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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박정배·세리자와 코치 합류' 두산 2023년 코치진 확정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13일 2023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1군은 이승엽 감독을 필두로 김한수 수석코치, 정재훈·박정배 투수코치, 고토 고지·김주찬 타격코치, 조성환 수비코치, 정수성 작전코치(3루), 고영민 주루코치(1루), 세리자와 유지 배터리코치, 천종민·조광희·유종수 트레이닝코치로 구성했다. 퓨처스 팀은 이정훈 감독이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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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행보' 두산, 쇄신도 중요한데…'신구 조화'도 중요하다 (0.00)
▲ 이승엽 두산 베어스 신임 감독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올해 9위라는 성적표가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걸까. 두산 베어스가 연일 파격 행보로 야구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두산은 지난 11일 김태형 전 감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하면서 본격적으로 쇄신 작업을 시작했다. 3차례(2015, 2016, 2019) 우승을 이끈 명장과 과감한 결별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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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8년이요?…보문산은 쳐다보기도 싫어요” 대전고 레전드의 회상 (0.00)
▲ 대전고가 1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전주고를 7-4로 누르고 정상을 밟았다. ⓒ목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고봉준 기자] “축하드립니다, 수석코치님.”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맞대결이 열린 17일 사직구장. 경기를 앞두고 원정팀 두산 벤치에서 때아닌 축하 인사가 오갔다. 멋쩍은 미소를 지은 주인공은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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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돌았는데' 너무 억울했던 양석환, 1루심 한참 노려봤다 (0.00)
▲ 두산 베어스 양석환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안 돌았는데.' 두산 베어스 양석환(31)은 너무도 억울한 나머지 한참을 타석 옆에 서 있었다. 경기를 뒤집을 수 있는 중요한 상황에서 나온 납득하기 어려운 판정에 할 말을 잃은 눈치였다. 김태형 두산 감독까지 더그아웃을 박차고 나와 어필했으나 달라질 건 없었다. 양석환은 11일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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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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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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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