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故김새론 논란' 김수현 이어 '200억 탈세' 차은우도 손절..기구한 은행 광고의 운명

작성일: 2026.01.22 23:18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차은우, 김수현. ⓒ곽혜미 기자
▲ 차은우,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차은우에 대한 광고계의 손절이 시작됐다.

23일 신한은행은 유튜브 채널과 소셜 계정 등에 공개된 자사 모델 차은우의 영상 및 게시물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는 차은우가 200억 탈세 의혹을 받은 이후 조치된 것으로 미뤄볼 때, 해당 논란의 여파로 짐작할 수 있다. 

특히 신한은행은 앞서, 故김새론 관련 논란에 휩싸인 김수현을 대신해 차은우를 모델로 발탁했던 터라 더 많은 눈길이 쏠리고 있다.

한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해 차은우가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해 탈세했다는 의혹을 가지고 고강도 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 차은우에게 연예인 역대 최대 규모인 200억 원대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