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이 출신" 로몬, SM JYP YG에서 모두 러브콜 받았다('살롱드립')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로몬이 SM, JYP, YG 등 3대 기획사의 명함을 모두 받았다고 고백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 에는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배우 김혜윤, 로몬이 출연했다.
이날 로몬은 비보이 동아리 출신이라며 "중학교 때까지 1년 좀 넘게 했다"라고 말했다.이어 로몬은 "어릴 때 잠깐 했다. 사촌동생 따라 시작 한 것인데 어릴 때부터 무언가를 하면 열심히 했다. 항상 비트 타고 다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도연이 "비트 안에서 살았다면 아이돌로 진로를 한번 쯤 희망하지 않았을까 싶은데"라고 운을 떼자, 로몬은 "SM, JYP, YG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라고 인터넷 지식인에 물어본 적이 있다. 오디션 원서를 넣으라고 하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로몬은 "그 당시에 회사 대표님을 만났다. 앞에서 제가 춤도 추고 노래도 했는데 아니었나 보더라. 연기를 해보라고 하셨다"라며 연기자로 데뷔한 계기를 전했다.
장도연이 "인터넷엔 SM 연습생 출신이란 말이 있던데"라고 묻자 로몬은 "전혀 아니다. 오류다. 근데 명함은 다 받아봤다"라며 SM, JYP, YG의 명함을 받아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로몬은 "근데 공부한다고 했다. 제 춤 실력을 못 봐서 명함을 주셨을 거다"라고 말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이슈S]
2026-08-20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