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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문가영, 살 떨리는 박빙 승부…'GFCA' 대혼전의 마지막 24시간

작성일: 2026.02.01 19:5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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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ram Star' 부문에서 경쟁을 벌이는 차은우(왼쪽)와 문가영. ⓒ스포티비뉴스DB
▲ 'K-Dram Star' 부문에서 경쟁을 벌이는 차은우(왼쪽)와 문가영.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025 글로벌 팬스 초이스 어워즈'(2025 Global Fan's Choice Awards, 이하 2025 GFCA) 결승 라운드 투표 마감이 임박하면서 막판 총력전이 펼쳐지고 있다. 결승 라운드 투표는 2월 2일 오후 3시(KST) 종료되며, 각 부문 최종 1위가 확정된다.

'2025 GFCA' 결승전은 부문별 톱5가 최종 1위를 다툰다. 투표는 스타덤 앱 내 GFCA 전용 채널에서 가능하며, 유료 투표는 1표당 골드스타 4개(200원), 무료 투표는 1표당 실버스타 20개를 사용한다. 실버스타는 출석체크·광고 시청·미션 참여 등으로 무료 획득할 수 있다.

마감이 임박한 만큼 1일 오후 7시 30분 현재 '베스트 K-POP 아티스트' 부문에서는 에이티즈(3281표)와 방탄소년단(1827표)이 선두경쟁을 벌이고 있다. 예선 라운드 내내 박빙의 경쟁을 벌인 '올해의 글로벌 트로트 스타' 부문의 김용빈(3만 6076표), 박서진(1만 3706표)이 계속해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다.

'올해의 K-Drama Star' 부문의 문가영, 차은우는 엎치락뒤치락 초박빙 승부를 펼치고 있다. 문가영은 1만 5420표로 1위, 차은우는 1만 5148표로 2위를 달리고 있다.

파이널 라운드 1위에게는 각 부문별 수상 및 트로피가 수여된다.

특히 글로벌 아이콘 오브 더 이어(대상)는 별도 후보 발표 없이 파이널 기간 득표 합산 최다 득표 아티스트에게 주어진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축하광고가 진행된다. 다만 올해의 글로벌 루키 부문과 아시아 글로벌 라이징 스타 부문 득표는 대상 산정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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