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꿎은 머리 탓" 이연희, 셀카 어렵다더니…여전한 청초미
작성일: 2026.02.05 17:26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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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연희가 오랜만에 사진으로 근황을 알렸다.
이연희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애꿎은 머리 탓만 계속 하게되는 셀카, 어려워"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꾸밈없는 모습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헤어 탓을 하며 사진 찍는 데 어려움을 토로했지만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여전한 미모로 시선을 붙들고 있다.
2024년 출산 이후 육아와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이연희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즌제 드라마 '개인적인 택시' 합류를 알렸다.
한편 이연희는 2020년 6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4년 9월 딸을 출산해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됐다. 지난해에는 연극 '꽃의 비밀'을 통해 무대로 복귀,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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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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