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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광수, H.O.T. 될 뻔했다 "이수만이 '3선 국회의원' 父 설득하겠다고"('관종언니')

작성일: 2026.02.05 20:34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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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밉지 않은 관종언니' 캡처
▲ 출처| 유튜브 '밉지 않은 관종언니'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는 SOLO' 28기 광수가 과거 H.O.T.가 될뻔 했다고 주장했다.

5일 유튜브 '밉지 않은 관종언니' 채널에는 '나솔 28기 부잣집 광수, 치과의사 정희..한 달 동안 헤어졌던 이유(돌싱 레전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광수는 유학길에 오르기 전 SM 수장 이수만에게 2번이나 캐스팅 제안을 받은 사연을 터놨다. 그는 "H.O.T. 데뷔 전이었고, 어디서도 얘기한 적 없는 이야기"라며 "압구정 로데오 거리엣 이수만의 눈에 띄어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 이후 작곡가 유영진의 작업실이 있던 방배동까지 가서 춤을 선보이기도 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아무도 안 믿겠지만, 당시 이수만이 저를 영입하기 위해 부모님을 직접 설득하겠다는 의지도 보였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광수는 유학을 선택하면서 제안을 거절했다고.

이에 대해 그는 "그때는 유학이 너무 가고 싶었다. 지금 생각하면 미쳤던 것 같다"고 자조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한편 광수의 아버지는 국회의원에 3선 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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