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스프링 피버' 조준영 "체지방 10% 넘어본 적 없어, 복근 항상 유지하는 편"[인터뷰③]

작성일: 2026.02.13 07:10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조준영.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 조준영.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준영이 남다른 자기관리로 항상 체지방 10% 이내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를 마친 배우 조준영이 최근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을 마친 소회와 활동 관련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 작품에서 조준영은 청순한 미모에 반전을 안기는 선명한 복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조준영은 복근 준비 과정에 대해 "이번 작품 안에서 (복근)노출한 게 세 번째다. 이 작품에 상반신 노출이 있다는 걸 알았을 때 촬영 일정을 체크하며 2주 전부터는 조금 더 본격적으로 관리했다. 예쁘게 찍어주셔서 실물보다 더 잘 나온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웃음 지었다.

▲ 조준영.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 조준영.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 조준영.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 조준영.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그는 평소 자기관리에 대해 "체지방은 10% 위로 올라간 적이 없다. 평소에도 어느 정도 보일수 있게끔 관리를 하고 있다. 운동을 많이 하기도 하고 기초대사량이 높다"며 "(촬영이 가까워지면)유산소를 많이 타고 식단도 클린하게 해서 복근이 선명하게 보일 수 있게 한다. 결과물이 좋으니 '더 관리해야 하나' 하는 걱정도 든다. 평상시에도 많이 가지고 있고 유지하도록 노력하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조준영은 지난 10일 종영한 ‘스프링 피버’에서 모든 면에서 완벽한 수재 ‘선한결’ 역으로 출연, 전교 1등을 도맡아 하는 엘리트적인 면모부터 다정하고 단단한 내면까지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열연을 펼쳤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