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호 변호사 "♥윤유선, 내가 결혼 안해주면 결혼 못할 것 같았다" 허풍 망언('옥문아')
작성일: 2026.02.12 21:39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성호 변호사가 아내를 두고 허풍을 떨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1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윤유선,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이성호는 윤유선과 만난지 100일 만에 결혼에 골인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내가 결혼을 안해주면 안 될 것 같았다"고 허풍 가득한 망언을 던졌다.
이에 홍진경은 "나 근데 형부 토크가 혈압이 오르는데"라고 솔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 윤유선 역시 팔짱을 끼고 있어 현장을 뒤집었다.
그러면서도 윤유선은 "남편을 두번째 만났을 때 장점이 아닌 얘기까지 해주길래 진실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남편이 '너한텐 내가 딱이야'라는 식으로 가스라이팅을 했다"고 폭로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이민정, 애틋한 이별과 그리움 담은 신곡 '또 어느새' 발표
2026-09-06
-
"흠잡을 곳 없다" 성리·장한별, 역대급 퍼포먼스로 '불후의 명곡' 우승
2026-09-06
-
'소녀시대 비밀 다 안다'는 '21년' 숙소 이모님, "효연 그만두면 나도 그만둬"('전참시')
2026-09-06
-
'공효진=킹피셔' 결국 들켰다…정준원, 진실 대신 사랑 선택('유부녀 킬러')
2026-09-06
-
'20만원 대신 200만원' 쓴 유노윤호 "나 되게 모자란 애" 자괴감('놀면 뭐하니')
2026-09-06
-
유노윤호, '불화설' 손호준에 방송 중 당당히 전화..'찐친' 완전 인증('놀뭐')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