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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변호사 "♥윤유선, 내가 결혼 안해주면 결혼 못할 것 같았다" 허풍 망언('옥문아')

작성일: 2026.02.12 21:39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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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 출처|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성호 변호사가 아내를 두고 허풍을 떨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1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윤유선,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이성호는 윤유선과 만난지 100일 만에 결혼에 골인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내가 결혼을 안해주면 안 될 것 같았다"고 허풍 가득한 망언을 던졌다.

이에 홍진경은 "나 근데 형부 토크가 혈압이 오르는데"라고 솔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 윤유선 역시 팔짱을 끼고 있어 현장을 뒤집었다.

그러면서도 윤유선은 "남편을 두번째 만났을 때 장점이 아닌 얘기까지 해주길래 진실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남편이 '너한텐 내가 딱이야'라는 식으로 가스라이팅을 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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