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선태, 퇴직 후에도 충주에 남았다 "보증금 500, 월세 65 사무실 구해"

작성일: 2026.03.12 20:23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유튜브 채널 '김선태' 캡처
▲ 출처| 유튜브 채널 '김선태'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전 충주맨' 김선태가 공무원 퇴직 후에도 충주에 남아 있는 근황을 전했다.

김선태 유튜브 채널에는 11일 '인생 첫 사무실 홍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김선태는 "사무실을 구했다. 소박하지만 그 사무실을 여러분께 보여 드리려고 한다"며 작은 사무실을 공개했다.

그는 "침착맨 형님처럼 (채널이) 커질 때를 대비해서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으로 투자했다. 어려운 결정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선태는 사무실 내부를 공개하며 "이 곳은 보증금 500에 월세 65다. 충주에서 싼 건 아니다. 사무실을 빨리 구해야겠다"고 밝혔다.

또한 "아직 정수기가 없어서 생수를 가져왔다"며 "인생 첫 사무실을 구했다. 월세 65만원이면 충주에서 싸진 않다. 충주 비하는 아니다. 싼 편은 아니"라고 재차 설명했다.

한편 김선태는 충북 충주시청 유튜브 '충TV'를 담당하다가 지난 달 퇴직했다. 이어 지난 3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으며, 현재 구독자수는 142만 명을 넘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