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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만 반기는 이지훈에 질투…"나는 안 반갑냐"

작성일: 2026.03.31 19:18 허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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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 멤버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이민우 결혼식에 참석했다. 출처|류이서 인스타그램, 이민우 인스타그램
▲ 신화 멤버 전진과 아내 류이서가 이민우 결혼식에 참석했다. 출처|류이서 인스타그램, 이민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신화 전진이 아내 류이서에게만 반가움을 드러낸 가수 이지훈을 질투했다. 

전진은 30일 "어제 민우형 결혼식 갔다가 지나가다 들린"이라는 글과 함께 아내 류이서와 함께 찍은 거울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전진 류이서 부부는 같은 그룹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 참석 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같은 다정한 눈빛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전진은 베이지색 수트를 입고 류이서는 검정 재킷에 베이지색 바지로 커플 하객룩을 선보였다.

해당 게시물에 이지훈은 "오랜만에 반가웠어요 제수씨"라고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에 전진은 "나는 안 반가웠냐"라며 질투 섞인 반응을 보였고 아내 류이서는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  출처|류이서 인스타그램
▲ 출처|류이서 인스타그램

한편 이민우는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11세 연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두문불출하고 있는 신혜성을 제외한 신화 멤버들이 총출동해 시선을 모았다. 에릭은 아내인 배우 나혜미, 그리고 아들과 함께 참석했고, 전진과 앤디 역시 각각 류이서, 이은주 등 아내와 참석했다. 최근 SNS를 통한 발언으로 논란이 불거졌던 김동완도 참석해 이민우의 결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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