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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최준희, 母최진실 미모+끼 유전자 못 속이네…슬릭번도 찰떡 소화

작성일: 2026.04.07 19:15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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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희.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 최준희.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최준희는 6일 자신의 SNS에 "아 날씨 조코 봄 냄시 좋쿠 말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블랙 앤 화이트 배색이 돋보이는 슬림한 핏의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최준희는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엄마 최진실을 연상케 하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머리를 깔끔하게 묶어 넘긴 스타일에도 굴욕 없는 옆라인과 날렵한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강아지를 다정하게 쓰다듬거나 야외 계단에 앉아 자연스러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운동과 자기관리로 완성한 가냘픈 몸매와 세련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연예인 못지않은 아우라를 풍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상까지 예쁜 거 실화냐", "슬릭번도 잘 어울려 버리면 어쩌나", "날이 갈수록 예뻐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으나,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44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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