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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벙좌 맞아?"…'나솔' 24기 영식, 또렷한 눈매→화보장인 됐다

작성일: 2026.04.14 16:47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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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기 영식. 출처| 24기 영식 인스타그램
▲ 24기 영식. 출처| 24기 영식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4기 영식이 '벙벙좌' 이미지를 벗고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영식은 14일 자신의 SNS에 "지극히 평범한 남자의 화보"라며 두 가지 콘셉트의 사진을 게재했다.

화보 속 영식은 네이비 셔츠와 블랙 벨벳 슈트로 댄디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화려한 니트 베스트와 안경을 매치한 유니크한 스타일링까지 소화했다. 방송 출연 당시의 순박한 모습과는 대조되는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또렷한 눈매, 과감한 포즈가 돋보인다.

24기 영식은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옥순을 향한 일편단심을 보였으나, 데이트 신청 과정에서 "벙벙해서"라는 표현을 반복하는 독특한 언행으로 호불호 갈리는 반응을 얻으며 '벙벙좌'라는 별명을 얻었다.

방송 이후 '나솔사계' 출연 등으로 근황을 전해온 영식은 최근 눈매 교정 시술을 받는 과정을 공개했고, 이번 화보를 통해 기존 이미지를 지우는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표정이 정말 좋다", "연예인 다 됐다", "스타일 너무 좋아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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