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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우♥유희동, '현커설' 불지핀 달달한 근황…父박남정 괜찮나

작성일: 2026.04.30 18:59 허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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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우와 유희동의 '현커'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출처|박시우 인스타그램
▲ 박시우와 유희동의 '현커'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출처|박시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박남정의 딸 박시우와 배우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이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최종 커플이 된 가운데, 방송 이후에도 여전히 달달한 두 사람의 모습에 ‘현커(현실 커플)’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박시우는 29일 자신의 SNS에 “내 새끼의 연애2”라는 글과 함께 유희동과의 추억이 담긴 네 컷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희동과 박시우가 서로 밀착한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최종 선택 당시 유희동에게 받은 꽃다발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박시우는 배경 음악으로 치즈의 ‘이렇게 좋아해 본 적이 없어요’를 설정해 유희동에 대한 애정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해당 게시물에 유희동이 꽃 이모티콘으로 화답해 관심을 모았다.

▲ 박시우와 유희동의 '현커'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출처|박시우 인스타그램
▲ 박시우와 유희동의 '현커'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출처|박시우 인스타그램

앞서 29일 방송된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최종회에서는 박시우와 유희동이 서로를 최종 선택했다. 유희동은 박시우에게 꽃다발과 자신의 사진이 담긴 편지를 건네며 진심을 전했고, 박시우는 눈물을 흘리며 화답했다.

박시우는 “희동 씨가 표현이 서툴러 불안하기도 했지만 먼저 다가와 줘서 감동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유희동 역시 “짧은 시간 안에 마음이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는데 잘해줘서 고맙고, 좋은 추억을 남겨줘서 고맙다. 연락하며 지내며 더 알아가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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