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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문원, 야외웨딩 현장 공개…백지영 축가 부르며 눈물

작성일: 2026.05.02 21:42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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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지, 문원이 2일 서울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제공|아이웨딩
▲ 신지, 문원이 2일 서울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제공|아이웨딩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코요태 신지와 문원 커플이 2일 서울 역삼동 라움아트센터(더라움) 야외 공간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 신지, 문원이 2일 서울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제공|아이웨딩
▲ 신지, 문원이 2일 서울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제공|아이웨딩

예식 1부 사회는 MC 붐과 개그맨 문세윤이 함께 맡았다.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빽가가 축사로 앞날을 축하하고 격려했고, 깜짝 이벤트로 성시경의 ‘넌 감동이었어’를 부르자 신지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 신지, 문원 결혼식에서 축사를 한 코요태 김종민(왼쪽)과 빽가. 제공|아이웨딩
▲ 신지, 문원 결혼식에서 축사를 한 코요태 김종민(왼쪽)과 빽가. 제공|아이웨딩

이어 절친한 동료가수 에일리가 자신의 곡 ‘헤븐’으로 축가를 부르고, 백지영은 성시경 ‘두 사람’을 부르면서 두 사람의 백년가약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 에일리가 2일 신지, 문원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 제공|아이웨딩
▲ 에일리가 2일 신지, 문원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 제공|아이웨딩
▲ 신지, 문원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백지영. 제공|아이웨딩
▲ 신지, 문원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백지영. 제공|아이웨딩

신지, 문원 커플은 청첩장을 통해 “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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