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美 멧 갈라 사로잡은 여신 미모…눈을 못 떼겠네
작성일: 2026.05.05 09:07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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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에스파 카리나가 고혹적인 여신 미모로 멧 갈라를 사로잡았다.
카리나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2026 Met Gala)에 참석했다.
이날 카리나는 어깨끈과 가슴선이 화려한 보석으로 장식된 은색 컬러의 새틴 드레스에 옷자락이 길게 늘어지는 검정색코트를 숄처럼 드르고 우아하고도 여성미 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
가운데 가르마를 하고 단정하게 늘어뜨린 까만 머리칼은 카리나의 흰 피부와 단아한 느낌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다른 액세서리는 자제하고 컬러풀한 유광 보석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1948년 시작된 세계 최대 규모 패션 자선 행사인 멧 갈라는 매해 화려한 스타들이 주제와 드레스 코드에 걸맞은 패션을 선보이는 것으로 이름높다. 올해 주제는 코스튬 아트(Costume Art), 드레스코드는 패션 이즈 아트(Fashion Is Art)다.
카리나에게는 이번이 첫 멧 갈라 참석이다. 올해 멧 갈라에는 카리나 외에도 에스파 다른 멤버 닝닝, 블랙핑크 지수, 배우 안효섭 등이 참석했다. 비욘세, 니콜 키드먼, 사브리나 카펜터, 도자 캣, 샘 스미스 등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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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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