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세종시유소년야구단 안서율, '폭투로 2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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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광주, 곽혜미 기자] '제3회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세종시유소년야구단과 온양온천초의 경기가 6일 오전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초 세종시유소년야구단 안서율이 폭투로 2루까지 진루하고 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회장 양해영)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3회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지난 5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오는 15일까지 11일 간 진행되며, 전국 각지의 초등학교 및 유소년 클럽팀 중 전년도 성적이 우수한 '왕중왕' 급 팀들이 총출동해 유소년 야구 최강의 자리를 놓고 진검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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