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박보영, 레드카펫 뒤집어 놓은 '팅커벨 비주얼'
작성일: 2026.05.09 07:15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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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배우 박보영이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보영은 이날 화이트 톤의 드레스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리본 디테일이 들어간 란제리룩 무드의 톱과 풍성하게 퍼지는 플레어 스커트로 청순하면서도 깜찍한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박보영은 '미지의 서울'로 TV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박보영, '입장부터 너무 귀여워'
박보영, '레드카펫에 나타난 팅커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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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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