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새벽에 노래+춤 파티..'층간 소음' 지적에 "1층인데요?" 결국 사과
작성일: 2026.05.11 20:40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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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빈우가 '층간 소음' 논란에 사과했다.
김빈우는 11일 개인 계정에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이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 죄송하다"는 사과문을 게시하며 고개를 숙였다.
앞서 김빈우는 새벽 시간에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고, 춤까지 추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에 시청하던 한 누리꾼은 "시끄럽지 않겠냐"며 소음 문제를 언급했으나, 김빈우는 "1층이거든요?"라며 문제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해당 장면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됐고, 김빈우의 행동은 비난을 받았다. 이에 김빈우는 결국 고개를 숙이며 사과했다.
한편 김빈우는 2012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그는 유튜브, SNS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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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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