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과 이혼' 김지연, 배우 지망생 미모의 21세 딸 공개('같이삽시다')
작성일: 2026.05.22 22:40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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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지연이 배우 지망생 21세 딸을 공개했다.
김지연은 22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 출연했다.
이날 김지연은 지난 2013년 결혼 10년 만에 이혼한 전 남편인 배우 이세창과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전남편과는 작품을 찍다 만났다. 두 작품에서 만나 인연을 맺게 됐다. (전남편이) 의기소침하고 있을 때 만났고 상대 배역이다보니 고민 상담을 해주다가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그렇게 26세 나이에 결혼하게 된 두 사람. 결혼 2년 만에 딸, 이가윤 양을 얻었다. 김지연은 "현재 딸이 21세, 대학교 3학년"이라며 "연기 전공이고, 데뷔는 광고 쪽으로 했다"고 밝혔다.
또 김지연은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연은 "딸이 배우가 되고 싶다고 했을 때 하고 싶은 걸 하라고 했다. 전 부모님이 못 하게 했는데, 그게 너무 싫어서 하고 싶은 거 다 하라고 시켰다. 초등학교 때는 방송에 같이 출연했고 중학생 때는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했는데 춤은 되는데 노래가 안 됐다. 현재는 배우를 꿈꾸고 연기 공부 중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지연은 "아빠 닮았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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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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