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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몰표녀' 강유경, 금수저 집안 딸이었나...S대 무용과 다니는데 가방만 1천만원 넘어

작성일: 2026.05.23 09:02 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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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시그널5' 몰표녀로 화제를 모은 강유경.   출처 ㅣ '하트시그널5' 캡처
▲ '하트시그널5' 몰표녀로 화제를 모은 강유경.   출처 ㅣ '하트시그널5'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하트시그널5' 강유경의 럭셔리 패션이 화제를 모으며 '금수저 집안 딸' 설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최근 유튜브 등 각종 커뮤니티에는 '하트시그널5 강유경, 금수저 집안 딸'이라는 제목의 영상과 관련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 작성자는 '몰표녀' 강유경이  '하트시그널5'에서 착용한 패션을 분석했는데, 청순하고 털털한 강유경의 매력과는 다소 상반된 고가의 럭셔리한 명품 제품들을 착용한 모습들이 줄줄이 열거돼 놀라움을 안겼다.

실제로 성균관대 무용학과 재학 중인 강유경은 국악중, 국악고를 졸업했으며, 04년생으로 올해 23세다. 20대 대학생임에도 불구하고 강유경은 '하트시그널5'에서 에르메스 팔찌를 착용하는가 하면,  300만원 대인 아미 데자뷰백, 400만원을 호가하는 루이비통 알마백,  역시 300만원이 넘는 메종 마르지엘라 백팩 등을 매회 착용하고 나왔다. 세 가지 가방만 합쳐도 1천만원이 넘는 고가여서 '금수저 집안 딸' 설이 나오고 있는 것.

▲ '하트시그널5' 속 강유경의 명품 패션.  출처 l 채널A '하트시그널5' 캡처
▲ '하트시그널5' 속 강유경의 명품 패션.  출처 l 채널A '하트시그널5' 캡처

 

여기에 강유경은 박우열과 데이트할 때 "나도 운전하며 노래 듣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는데 이에 네티즌들은 "자기 차도 있다는 말 같다"며 집안 자체가 부유한 것 같다고 추측하고 있다. 이외에도 네티즌들은 "어쩐지 고귀하게 생겼어. 피해 의식 없고 투명하고 착하더라", "무용 전공자라는 것 자체가 집안이 잘 산다는 말이다", "메기녀 최소윤도 금수저인 듯, 디올 백을 레드, 화이트 두 개나 들고 나왔더라", "분위기 넘사! 나중에 배우 해도 될 듯", "우열이가 제발 유경이랑 이어졌으면, 우유 커플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트시그널5'에 출연한 강유경은 김성민, 박우열, 정준현 등의 호감도 '문자'를 계속 받으며 '몰표녀'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채널A '하트시그널5'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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