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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사춘기때 만난 ♥남편과 러브스토리 "중졸 안된다며 달랬다"

작성일: 2026.05.25 20:42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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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최준희 개인 계정
▲ 출처| 최준희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최준희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故 최진실 딸 최준희는 2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사진 2장을 게재하며, 남편과의 사이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병원 1년 동안 입원하고 그냥 중졸로 살겠다며 칭얼대던 사춘기 아가를 어루고 달래서 겨우 20살에 복학 졸업한 나를 번쩍 번쩍 들고 예뻐하던 남친이"라고 적었다.

이와 관련된 사진으로는 고등학교를 1년 쉬고 복학해 20살에 졸업한 최준희의 모습과, 그런 그녀를 어깨에 이고 있는 남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최준희는 "(남친이) 남편이 되어서는 더 번쩍 번쩍 들어준다. 저 때보다 20kg 덜 나가긴 해"라며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도 최준희는 남편의 품에 번쩍 들린 채 안겨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모처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5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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