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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가드레일 박는 교통사고에도 행사 강행 "죽었구나 싶었지만.."('짠한형')

작성일: 2026.06.08 21:26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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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마마무가 교통사고를 당했음에도 스케줄을 강행했다고 밝혔다.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마마무 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완전체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솔라는 과거 교통사고에 대해 "단체로 행사를 가다가 사고가 났다. 정말 다행이 모두 다치지 않았다. 그때 MBTI F 셋은 난리가 났는데 T인 나는 가만히 앉아서 행사 위약금에 대해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솔라는 "멤버들 상태를 체크하고 회사에 전화해서 상황을 전달했다. 멤버들이 다치진 않았지만 놀라서 병원에 가야 한다고 했고, 곧바로 응급실을 갔다"며 "아프면 어쩔수 없지만 괜찮다고 하면 위약금 3배를 무는 것 보다 행사를 가는게 좋겠다고 했다. 물어봤는데 다들 괜찮다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솔라는 "그래서 행사를 갈 수 있는데 시간을 늦출 수 있냐고 물어봤고, 그렇게 행사를 가게 됐다"고 덧붙였다.

당시에 대해 문별은 "난 내가 죽은 줄 알았다. 천국에 와 있는 줄 알았다. 차가 가드레일을 박으면서 창문에 머리를 박고 에어백이 터져서 머리가 끼었다. 멤버들이 시야에 없어서 내가 죽었구나 싶었다"고 증언했다.

화사 역시 "살짝 공포스러웠던 게 문별 언니가 목을 못 움직였다"고 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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