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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팔계 됐다" 이세영, 가슴 수술 부작용…흘러내린 필러에 재수술

작성일: 2026.06.12 10:1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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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영. 출처| '영평티비 YPTV' 유튜브
▲ 이세영. 출처| '영평티비 YPTV'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가슴 수술 부작용을 고백했다.

이세영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개그우먼 이세영 가슴 수술 다시 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세영은 가슴 수술을 다시 한 이유로 '필러 부작용'을 꼽았다. 그는 "제가 가슴 필러 수술을 받은 이후에 갈비뼈까지 필러가 내려왔었다. 저팔계처럼 가슴이 4개가 됐었다"며 "이후 필러를 긁어내다 보니까 모양이 이쁘지 않게 돼버려서 결국에는 수술을 선택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실 이 수술이라는 게, '내가 가슴이 작으니까 이게 스트레스라면 바로 수술하세요'라고 말하기에는 되게 큰 수술이다"라며 "알았다면 미리 관리를 해봤을 것도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현재는 탄력 관리를 위해서 가슴 크림을 사용하고 있으며, 꾸준히 마사지를 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 출처| '영평티비 YPTV' 유튜브
▲ 출처| '영평티비 YPTV' 유튜브

앞서 이세영은 지난해 3월 가슴 필러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그동안 입어보지 못했던 비키니를 마음껏 입어보며 수술에 만족하기도 했으나, 부작용으로 인한 재수술 소식이 들려오자 팬들의 안타까움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이세영은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YPTV'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12일 오전 9시 기준 구독자 수 약 24만 명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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