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촉 美쳤다…"韓 2-1 역전승·오현규 골" 예언 적중→"성지영상" 예고[이슈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대한민국과 체코전의 스코어와 역전골 주인공 오현규까지 정확히 맞춰 놀라움을 안긴다.
전현무는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전을 앞둔 12일 오전 유튜브 채널 '꽉잡아윤기'에 공개된 영상에서 대한민국과 체코전 결과를 예측했다.
이날 전현무는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 라운지에서 양세찬과 경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체코전에서 골을 넣을 선수로 오현규를 언급했다.
그는 "이강인이 어시스트해 주다 오현규가 침투해 골을 넣을 것"이라고 정확히 예측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스코어에 대해서는 "2:1 예상한다"며 "체코의 세트피스 막기 쉽지 않을 거다. 머리에 하나가 더 있기 때문에 공중 경합을 할 사람이 없다. 한 번은 먹힐 수 있다"고 말해 스코어와 역전승까지 예상했다.
전현무는 "이 영상은 성지 영상이 됩니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양세찬은 "황인범이 골을 넣을 것 같다"고 말해 첫 골의 주인공을 맞혔다.
한편 이날 대한민국은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체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황인범은 후반 22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이강인의 스루 패스를 받아 골키퍼와 수비수를 제치고 동점골을 넣었다.
이후 후반 35분에는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황인범이 골문 앞으로 쇄도하던 오현규에게 공을 연결했고, 오현규가 결승골을 터뜨렸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이슈S]
2026-08-20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