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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방심해서 67kg" 배윤정, '낼모레 50살'의 독기 다이어트

작성일: 2026.06.17 18:4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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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배윤정 인스타그램
▲ 출처|배윤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단기간 다이어트에 성공을 인증했다. 

배윤정은 17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서 배윤정은 자신이 "잠시 방심한 사이 67kg"라며 당시 찍은 영상과 다이어트 성공 후 현재 모습을 비교했다.

그는 "고무줄처럼 매번 왔다 갔다 하는데, 유지 몇 년 동안 잘해오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러닝을 잠시 놨더니 한 달 만에 바로 4~5kg이 쪘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다시 마음먹고 돌아왔다. 내일모레 50세라 다이어트 진짜 힘들다"고 덧붙였다.

이어 "곧 금방 휴가철이다. 이번에 확 빼실 분들 달려들자. 다시 건강하게 살 빼자"고 팬들을 독려했다.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인 배윤정은 2014년 댄스 그룹 엑스라지(X-LARGE) 출신 제롬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 서경환 씨와 재혼해 2021년 아들 재율 군을 얻었다.

▲  출처| 배윤정 인스타그램
▲ 출처| 배윤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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