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최강창민, 남아공전 참패 이정후로 달랬다 "야구라도 기쁜 소식…다행"

작성일: 2026.06.26 17:00 문준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 인스타그램
▲ 출처|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남아공전 패배의 아쉬움을 이정후의 활약으로 달랬다.

최강창민은 25일 스포티비 SNS에 게재된 경기 영상에 "야구라도 기쁜 소식이 오늘 있어서 다행이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러한 반응은 같은 날 열린 월드컵 패배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이날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과의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졸전 끝에 0-1로 패했다. FIFA 랭킹 25위인 한국이 남아공(60위)을 상대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예상 밖의 결과를 맞이했다.

반면 야구장에서는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이정후는 오전 10시 45분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특히 시속 96마일(약 154km)의 강속구를 던지는 좌완 투수를 상대로 우측 담장을 맞히는 대형 2루타를 터뜨리는 등 맹활약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이정후의 활약 소식에 직접 댓글을 남기며 월드컵 패배로 인한 아쉬움을 달랜 것으로 보인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