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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母 "삼혼은 절대 안돼, 여기서 잘 살아야"…예비사위에 '만족'('개과천선')

작성일: 2026.07.13 15:4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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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 출처|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서인영의 어머니가 예비 사위를 본 소감을 전했다.

최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친아빠 소세지 공장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인영은 아버지가 운영하는 소세지 공장을 찾아 직접 공정을 체험한 뒤 가족들과 단란하게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식사 도중 PD가 서인영의 어머니에게 "남자친구분은 보셨냐?"고 묻자, 서인영의 어머니는 "봤다. 사람이 좋다. 이렇게 열심히 살고 하니까"라고 예비 사위를 칭찬했다. 그러면서 "우리 인영이 환경이 조금. 그래서 우리는 좀 사귀어봐라 그랬다"며 딸을 향한 걱정도 내비쳤다.

▲  출처|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 출처| '개과천선 서인영' 유튜브

이후 서인영이 장난삼아 "내가 만약에 삼혼 가면 어떻게 되는 거냐?"고 하자, 서인영의 어머니는 "그건 안 된다"고 정색했다. 이어 "이제 진짜 삼혼은 안 된다 여기서 잘 살아야 한다. 장난이라도 그런 말은 하면 안 되는 거다"고 못을 박았다.

한편 1984년생인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년 만인 2024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달 6살 연상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재혼한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이 둘은 올해 하반기 내로 결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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