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 전현무와 한솥밥..SM C&C와 전속계약 [공식]
작성일: 2026.07.13 20:18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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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이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SM C&C는 13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홍지윤은 뛰어난 가창력과 탄탄한 음악성을 갖춘 아티스트다. 트로트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와 무대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국악을 전공한 홍지윤은 고등학생 시절 제21회 임방울국악제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재원이다.
그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이후 '내 딸 하자', '화요 청백전',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했다.
그러던 중 그는 최근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차세대 트로트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에 SM C&C와 계약을 맺으며 홍지윤의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눈길이 쏠린다.
한편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배우 유승목, 지승현, 이학주 등이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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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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