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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권상우子, 톱배우 아빠 뺨치는 연예인 포스…183cm 父 내려다볼듯

작성일: 2026.07.27 13:1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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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손태영 인스타그램
▲ 출처|손태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아들이 연예인 뺨치는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붙들었다.

손태영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권상우까지 네 가족의 완전체 만남을 인증하며 여유로운 한 때를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특히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은 아빠와 선글래스를 끼고 나란히 포즈를 취한 투샷에서도 밀리지 않는 다부진 체격과 늘씬한 비율,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선남선녀 부부의 2세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이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거리를 걷고 있는 가족들을 뒤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도 17살인 룩희 군이 키 183cm인 아버지보다 큰 키, 훤칠한 비율을 과시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 2009년 아들 룩희 군을 얻었다. 2015년에는 딸을 얻으며 단란한 네 식구가 됐다. 손태영이 수년째 미국 뉴저지에서 아이들과 지내는 사이 '기러기 아빠' 권상우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 출처|손태영 인스타그램
▲ 출처|손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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