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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유정후, 블리츠웨이와 전속계약…수지와 차기작까지 '겹경사'

작성일: 2026.08.05 11:56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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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후 ⓒ곽혜미 기자
▲ 유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유정후가 블리츠웨이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유정후는 최근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85cm의 큰 키와 고전 미남 스타일의 조각같은 외모로 눈길을 모은 유정후는 2022년 웹드라마 '배드걸프렌드'로 데뷔했다. 특히 임성한 작가의 TV조선 '아씨두리안'에서 단등명 역으로 파격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이후 드라마 '수상한 그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차기작인 이응복 감독의 tvN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에서는 후궁 역을 맡아 수지와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새 회사와 전속계약에 이어 차기작 소식으로 겹경사를 알린 만큼, 2026년 하반기 유정후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유정후가 속한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는 주지훈, 정려원, 천우희, 도경수, 문채원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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