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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쁘게 잘 컸다" 박찬민 셋째딸, 대학서 연기과 다닌다더니…배우 뺨치는 미모

작성일: 2026.08.07 10:25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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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하. 출처| 박민하 인스타그램
▲ 박민하. 출처| 박민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배우 뺨치는 미모를 선보였다.

박민하는 6일 자신의 SNS에 "뜨거운 광선 쏟아져. 앗 따끔해. 눈부셔 살짝 찌푸린 눈 선글라스. 2개 다 살래"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노란색 나시티에 얇은 블랙 가디건과 숏팬츠를 매치해 전체적인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에코백과 선글라스를 더해 힙한 느낌을 연출했다.

박민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다. 그는 팝업스토어와 선글라스 매장을 돌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민하의 미모에 감탄했다. 이들은 "정말 예쁘게 잘 컸다", "봐도 봐도 너무 예쁜 민하 씨", "몰라보게 어여쁜 아가씨", "교육 잘 받아서 예의도 바르고 잘 컸다"는 반응을 내놨다.

한편 2007년생인 박민하는 박찬민의 셋째 딸로, 2011년 SBS 예능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같은 해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를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해 영화 '감기', '공조', '공조2: 인터내셔날'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건국대학교 매체연기학과에 입학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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