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단옆차기 "모모랜드 부족해도..."

작성일: 2016.11.09 12:12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단옆차기 내놓은 첫 걸그룹 모모랜드. 제공|더블킥컴퍼니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걸 그룹 히트곡 메이커 이단옆차기가 신예 모모랜드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작곡팀 이단옆차기의 박장근은 20일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제이드홀에서 열린 모모랜드 데뷔 쇼케이스에 나타났다. 모모랜드는 이단옆차기가 설립한 더블킥컴퍼니의 첫 걸그룹이다. 

박장근은 "이단옆차기가 프로듀싱하지만 제작은 더블킥컴퍼니 내 다른 대표와 같이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가고 있다"며 "계속 발전해 나가는 모습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응원은 가수들에게 더 잘 될 수 있는 원동력이다. 아직은 첫 시작이라 미흡하지만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단옆차기는 씨스타 걸스데이 에이핑크 티아라 등 유명 걸그룹의 히트곡을 대량으로 생산했던 작곡가 팀이다. 모모랜드 데뷔곡 '짠쿵쾅' 역시 이단옆차기 손으로 탄생됐다. 모모랜드는 10일 데뷔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무대 활동을 시작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