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몬스터', 미국서 올해 대표곡 선정
작성일: 2016.12.09 18:12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그룹 엑소(EXO)의 '몬스터(Monster)'가 미국에서 올해 대표곡으로 선정됐다.
'몬스터'는 미국 음악 전문 케이블 FUSE TV가 최근 발표한 '2016 베스트 송 20'에 올랐다. 아시아 가수로는 유일하다.
FUSE TV는 엑소에 대해 "K팝 천재들"이라고 표현하며 "무거운 힙합 사운드가 대중에게 어필하고 있을 때 9명으로 구성된 보이그룹은 하모니, 단음 그리고 애드리브를 통해 거부할 수 없는 코러스를 만들어냈다. 완벽함을 창조해냈다"고 조명했다.
'2016 베스트 송 20'에는 엑소 외에 비욘세 'Formation', 리아나 'Needed Me', 브루노 마스 '24K Magic', 레이디 가가 'Million Reasons'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대표곡이 선정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
혼성그룹 카드,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추가…뜨거운 글로벌 인기
2026-08-20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열기 이어간다…'엠카'서 '왓!' 무대 최초 공개
2026-08-20
추천 콘텐츠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