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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너를 넘어야 타이틀전"…브라질 '주먹'끼리 만났다 (0.00)
202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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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산야 비켜!' UFC 라헤급 '산토스 & 테세이라', 타이틀 도전 원한다 (0.00)
20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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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라이트헤비급 빅매치…'1위' 산토스, 테세이라와 격돌 (0.00)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랭킹 1위 티아고 산토스(36·브라질)와 랭킹 3위 글로버 테세이라(41·브라질)가 맞붙는다.산토스와 테세이라는 8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UFN) 182에서 격돌한다.UFN 182의 메인카드 경기는 8일 낮 12시부터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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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존 존스 괴롭힌 산토스, 일방적 초크패…테세이라 5연승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1위 티아고 산토스(36)가 고개를 떨궜다. 3위 글로버 테세이라(41, 이상 브라질)에게 덜미를 잡혀 커리어 두 번째 연패 늪에 빠졌다. 타이틀전 재도전 명분을 쌓는 데 실패했다.산토스는 8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82 메인이벤트에서 3라운드
20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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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연패 늪 빠진 워터슨…"특유의 킥 기대하세요" (0.00)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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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9/3)] 브라이언 오르테가 "박재범, 맞을 짓 했다" (0.00)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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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8/19)] 하빕이 밝힌 맥그리거 2차전 가능성 (0.00)
이교덕 기자입니다. '오늘의 UFC'로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내년 4월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는 자신의 우상 조르주 생피에르와 경기를 원한다. "생피에르는 내게 영감을 주는 사람이다. 아버지가 바란 꿈의 맞대결이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은 흐른다. 생피에르는 내년 마흔이 되기 때문에 싸울지 아닐지 결정해야 한다. 10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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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7/7)] "마스비달이 이기면, UFC 웰터급 엉망 된다" (0.00)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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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7/1)] 코미어 "미오치치 눈 찌르기? 고의성 없었어" (0.00)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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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UFC] 하빕 아버지 중태…코로나19로 심장에 문제 (0.00)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가 전하는 흥미로운 UFC 뉴스 모음하빕 아버지 중태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자신의 아버지 압둘마나프 누르마고메도프가 중태에 빠졌다고 알렸다. 아버지뿐 아니라 20명 이상 친척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입원 중이라고 한다. 하빕은 "바이러스가 아버지 심장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켰다. 아버지는 1년 전부터 심장이 안 좋았다"고 밝혔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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