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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조기 출국' 강민호 "2년 안에? 아니, 반드시 올해 우승한다…내 한계에 도전해 보겠다" (14.34)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원영 기자] 오직 정상만을 바라본다.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41)는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팀의 1차 스프링캠프지인 괌으로 출국했다. 선수단 본진의 출국일은 오는 23일이지만 미리 괌으로 건너가 몸을 만들 계획이다. 팀 동료 최형우, 류지혁과 함께 선발대를 꾸렸다. 출국 전 강민호는 "올해 꼭 우승하고 싶다"며 목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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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코치님 뵙고 왔다, 하늘에선 더 편안하시길"…강민호의 무거운 마음, 뜨거운 진심 (12.82)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41)는 지난 14일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다. 향년 53세로 세상을 떠난 롯데 자이언츠 김민재 드림팀(재활군) 총괄코치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기 위해서였다. 마지막으로 고인과 작별 인사를 나눈 강민호는 15일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삼성의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괌으로 조기 출국했다. 강민호는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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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3' 강민호와 선수들+팬들이 만든 따뜻한 겨울…수익금 4000만원 전액 기부로 이어졌다 (12.2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훈훈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41)는 지난 10일 팀 연고지인 대구에서 '강식당3' 자선 행사를 개최했다. 비시즌 고깃집을 빌려 선수단과 팬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든 것. 오직 팬들을 위한 이벤트로 강민호가 직접 기획했으며 올해로 벌써 3년째를 맞이했다. 특히 이번 행사엔 비시즌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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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삼성 팬들에게 진짜 감동했다…"10년 동안 내 기념구 간직하셨다고, 개막전 기대돼" (9.1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서로에게 힘을 주는 사이다. 올겨울 친정 삼성 라이온즈로 돌아온 최형우(43)는 지난 10일 계약 후 처음으로 삼성 팬들과 만났다. 팀 동료 강민호가 삼성의 연고지인 대구에서 고깃집을 빌려 팬들과 함께하는 자선 행사 '강식당3'를 개최한 덕분이었다. 삼성 구단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강식당3 당일 최형우는 강민호와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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