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S 5할타자' 제쳤다, 신민재가 LG 연봉고과 1위…4800→11500→20000→??? (61.2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골든글러브 2루수' 신민재가 2025년 팀 내 연봉고과 1위에 올랐다. 2년 전까지 연봉 5000만 원에 못 미쳤던 선수였지만 이제는 억대 연봉을 넘어 팀 안에서도 고액 연봉 선수 축에 들게 됐다. LG 차명석 단장은 지난달 "올해 연봉고과 1위는 문보경 아니면 신민재일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후 연봉고과 산정 작업이
2025-12-13
-
김도영에 강백호식 연봉 책정은 없다? KIA의 냉정한 성과주의, 연봉 협상 진통 피할까 (31.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연봉 협상은 기본적으로 전년도 성적으로 만들어지는 ‘고과’로 책정된다. 기본적으로 잘하면 많이 받고, 못하면 깎인다. 여기에 팀 성적이라는 큰틀이 합쳐져 최종적인 연봉 제시액이 나오게 된다. 팀 성적이 좋을 때 개인 성적도 좋으면 더할 나위가 없다. 그런데 꼭 고과대로만 연봉이 책정되는 것은 아니다. 선수 사정에 따라 조금은 다
2026-01-07
-
'1년 1억원' 아픔 겪었던 손아섭, 개막 엔트리 전격 합류…자존심 회복의 기회가 왔다 (31.3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번 겨울 구단들의 외면 속에 1억원 계약에 그친 손아섭(한화 이글스)이 개막전 엔트리에 승선했다. 자존심 회복의 찬스가 찾아왔다. 지난 2007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29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은 손아섭은 첫 번째 FA 당시 롯데와 4년 98억원의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4년이 지난 뒤 두 번째 FA 자격
2026-03-27
-
막강 SSG 불펜, 연봉도 ‘막강’하게 오른다… 구단도 섭섭치 않게 준비했다, 연봉 협상 '순풍'으로 종료? (30.8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SSG가 객관적인 선발진과 타선의 열세, 그리고 주축 선수들의 숱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정규시즌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막강한 불펜의 덕이었다. 불펜의 힘으로 경기를 잡는 뒤집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기본적으로 김민 이로운 노경은 조병현으로 이어지는 필승조 라인이 가공할 만했지만, 이들 외
2026-01-11
-
KIA 8위 후유증, 김도영 충격의 반토막 삭감… 잘한 선수는 확 올려줬다 '김호령-성영탁-오선우 대박' [공식 발표] (25.6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확히 1년 전 연봉 인상 파티를 벌인 KIA가 딱 1년 만에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연봉 협상을 마쳤다. 선수들의 고과를 냉정하게 판단하고 그에 맞게 연봉을 책정하겠다는 당초 취지가 어느 정도 잘 드러난 가운데, 지난해 좋은 성적을 낸 선수들은 팀 성적과 별개로 연봉이 후하게 올랐다. 합리적 보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KIA는
2026-01-15
-
김도영-정해영 연봉 확 깎인다… KIA 공포의 연봉 협상 진행 중… 감정 싸움 없이 끝날까 (22.2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시즌 팀이 통합우승을 달성한 뒤 선수단에 화끈하게 선물을 쐈다. 당장 팀의 수장인 이범호 KIA 감독이 3년 재계약을 한 가운데, 겨울 내내 행복한 웃음소리만 나왔다. 여기에 스프링캠프 이동 당시 모든 선수들에게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을 제공해 타 구단의 부러움을 샀다. KBO리그 역사상 전례가 없는 일이
2025-12-20
-
김도영만큼은 아니었지만… ‘괴물’ 안현민은 왜 2억을 못 넘겼을까, 그래도 흔쾌히 찍은 이유 (17.5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시작될 때까지만 해도 안현민(23·KT)의 이름을 주목하는 이는 드물었다. 그도 그럴 것이 2022년 입단 후 일찌감치 군 복무를 선택해 1군 경력이 없었고, 올해 프리뷰에서 팀의 확실한 주전 선수로 거론된 것도 아니었다. 미완의 대기 정도였다. 지난해 16경기에 남긴 성적(타율 0.200, 1홈런)도 신통치
2026-01-16
-
결국 최지훈 다년 계약 못 끝냈다… 아직 시간은 많다, “팀 성적 우선, 계약은 그 다음 문제” (17.2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31일 2026년 재계약 대상자 58명과 전원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정규시즌 3위로 성적이 뛰어 오른 SSG는 고과가 높은 선수들, 그리고 출전 시간이 많은 선수들 위주로 연봉이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고, 실제 구단도 비교적 고과를 후하게 책정하면서 큰 잡음 없이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다. 그
2026-02-01
-
“같이 연봉협상 들어가자” 이것이 레전드 봉중근 효과인가… 야구는 투수가 공을 던져야 시작이다 (17.1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은 올 시즌 투수 운영을 조금은 더 체계적으로 정형화해서 가져갈 예정이다. 조를 두 개로 나눌 예정이다. 이를 테면 오늘 경기는 A조 투수들이 나가면, 내일은 B조 투수들이 나가는 식이다. 2군 투수 운영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어린 선수들에게 체계적으로 기회도 줘야 하지만, 1군에서 바로 부를 수 있는 베
2026-03-06
-
김호령 FA로 떠나면, ‘뉴 김호령’ 등장? 이범호 눈도장 받았다… 챔필 중원의 후계자 뜨나 (15.0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의 2025년을 관통하는 키워드 중 하나는 ‘김호령의 재발견’이었다. 그간 만년 외야 백업 요원으로 여겨졌던 김호령(34·KIA)은 지난해 자신의 약점이었던 공격에서도 대활약하며 남부럽지 않은 성적을 거뒀다. 김호령은 그간 리그 최정상급의 중견수 수비력, 그리고 평균 이상의 주력을 이미 인정받고 있었다. 그러나 공격이 약해
2026-02-06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