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년의 고리 끊어내야"…김규리, 악플러와 전쟁 선포→고소인 조사 완료 (175.9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규리가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며 대대적 악플러 고소 경과를 알렸다. 김규리는 28일 자신의 SNS에 "고소인 조사 마치고 왔어요. 지난 번엔 강남, 오늘은 용인서부경찰서. 차근차근히 진행 중입니다"라며 경찰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모욕, 허위사실, 명예훼손. 제가 그랬잖아요. 이제는 가만히 있지 않을 거라고"라며 "18년
2026-04-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119.60)
2026-08-29
-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 악플러 잡았다 "벌금형 확정…무관용 원칙"[전문] (75.1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유재석, 이효리 등이 소속된 안테나가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자들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알렸다. 안테나는 19일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바탕으로 최근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 고소를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 이러한 행위를 반복한 피고소인들에 각각 벌금형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2026-06-19
-
변우석 측, 악성 게시물 36건 추가 고소…"끝까지 책임 물을 것"[공식] (66.54)
2026-07-24
-
황정민 폭로한 41세 女, 추가 입장 "정서적·성적·노동 착취..스토킹 불복" (57.03)
2026-07-30
-
황희찬 억울한 누명, 경찰 "갑질 의혹 전건 무혐의 처분"…소속사 "사이버 렉카와 악플러도 선처나 합의 없다" (53.1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황희찬을 둘러쌌던 '갑질 및 사기 의혹'이 사법기관의 조사 결과 허위사실로 밝혀졌다. 황희찬의 매니지먼트사인 '비더에이치씨'는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 송파경찰서는 황희찬을 상대로 제기되었던 사기, 공동협박, 업무방해 등의 고소 사건에 대해 전건 혐의없음(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전
2026-06-09
-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은현장에 참교육 당했나…영치금 가압류 "휴지 2통 남아" (51.78)
2026-07-10
-
"마지막 글 될 것"…'사기의혹' 장윤정 친모, 삶 비관 문자 남기고 '행방 묘연'[이슈S] (50.47)
2026-07-03
-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병적으로 악플 읽어…하늘이 알고 내가 안다"('남겨서 뭐하게') (47.39)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악성 댓글과 억울한 루머에 대한 자신만의 대처법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일 공개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 선공개 영상에서 “악플은 아직도 적응이 안 된다”며 악성 댓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박지윤은 “머릿속에서 생각을 안 해야 하고 안 봐야 된다”며 “처음에는 신기해
2026-06-01
-
박지윤 악플러 신원 특정, 전남편 최동석 수사선상 "수사 중" (44.0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동석 전 KBS 아나운서가 이혼 소송 중인 전처 방송인 박지윤에 대한 악성 루머를 유포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박지윤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최동석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박지윤은 지난해 온라인 악성 게시물, 루머를 유포한 혐의로 익
2026-04-28
많이 본 기사
-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김수현 아니었다…2016년 조작 카톡, 알고 보니 '연예인 A씨'
2026-10-13
-
[단독]SSG 최민준, 치어리더 이리안과 11월 결혼…동갑내기 부부 탄생
2026-10-13
-
'사망자 14명에 부상자 다수' 손흥민·김민재·이강인, 사우디 원정길 오를까...공항 폭격→불안한 국제 정세 속 11월 A매치 미궁
2026-10-12
-
[오피셜] 손아섭 WC 엔트리 승선…'허벅지 부상' 박준순-'목 담 증세' 손주영 합류 불발
2026-10-13
-
[공식발표] '소속팀과 계약 해지' 韓 피겨 간판 차준환, 태극마크 뗀다...은퇴 구체적 언급X→향후 진로 고민
2026-10-13
-
APBC 대표팀 엔트리 떴다, 김도영·한동희·최민석 등 33명 발탁…WBC·KS 투수는 제외
2026-10-13
-
"대표팀보다 소속팀이 더 중요하다" 김민재의 韓 대표팀 은퇴 소동에 과거 인터뷰까지 파묘..."은퇴해라" 팬들 비판 쏟아져
2026-10-14
-
[속보] ‘8롱도르’ ‘전설’ 메시, 2026년 발롱도르 수상자 시상식 참여 불투명…“트로피 수여자?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2026-10-1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