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설리 친오빠, 김수현 저격인가 "별에서 온 놈,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 (58.93)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김수현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게재했다. 최 씨는 21일 개인 SNS에 “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이다. 선택은 네가 하는 거야”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최씨는 글에서 김수현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해당 게시물에 “누가 그랬냐”는 댓글이 달리자 “저기 별에서 온 놈 하나 있다”고 답
2026-05-22
-
故 설리 7주기…'절친' 강지영, 생전 사진 공개 "보고 싶다" (31.16)
2026-10-15
-
故설리, 벌써 7주기…여전히 그리운 '복숭아 미소' (27.66)
2026-10-14
-
김선아, 故설리 7주기에 "여전히 너를 기억해"…딸처럼 키우던 반려묘 근황 (23.42)
2026-10-15
-
故김새론 1주기 앞두고…하차한 '리얼' 감독,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검찰 송치 (21.2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리얼' 연출자였던 이정섭 감독이 우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고발돼 검찰에 송치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6일 SBS연예뉴스에 따르면 법무법인 도아는 "서울강남경찰서로부터 '피의자의 혐의가 인정돼 송치한다'는 취지의 처분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 감독이 자신의 SNS를 통해 김수현을 범죄자로 단정하는 취지의 표현을
2026-02-06
-
"눈물난다"…故설리 생전 미소 담긴 미공개 영상, 구하라도 '포착'[이슈S] (17.3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가 세상을 떠난 지 7년이 흐른 가운데, 생전의 밝은 모습이 담긴 미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4일 설리의 친오빠는 자신의 SNS에 "빙구 웃음. 뭐라는지는 하나도 못 알아듣겠다"라는 글과 함께 고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설리는 생일 파티를 즐기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2026-05-06
-
'김수현, 이XX, XX엔터..' 故설리 친오빠, 실명 거론 파장 "37분 녹취 있다" (16.4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고(故) 설리 친오빠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22일 설리의 친오빠는 개인 계정을 통해 "나한테는 37분짜리 동생 전 매니저와 통화한 녹취가 있다. 이 녹취에는 XXX, 이XX, 김수현, 정신병원, XX엔터 그리고 동생의 당시 좋지 못한 사생활 일부까지도 담겨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내가 묻고 싶은 게 좀 많은데 어머니 생
2026-05-23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에 작심 발언 "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10.9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설리 친오빠가 BTS(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을 언급했다. 21일 설리의 친오빠는 개인 계정에 "행복을 주지 못할 거면 불행도 줘선 안 되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라며 공연 장소에 대한 작심 발언을 남겼다. 또한 그는 "건투를 빈다, BTS"라고 덧붙이며 직접적으로 주인공이 누구인지 언
2026-03-21
-
'이창동 동생' 이준동, 조진웅 옹호 "이선균을 죽이고, 빨갱이를 죽이고.." (8.8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창동 영화감독의 동생인 이준동 제작사 파인하우스필름 대표가 조진웅을 옹호했다. 이준동 대표는 7일 개인 계정에 "한 번 낙인은 영원한 낙인인가?"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하면서, 자신이 제작한 조진웅 주연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스틸컷을 게재했다. 이준동 대표는 "조진웅이 얼굴에 상처를 단 채 새벽에 자신의 집에 찾아온
2025-12-08
-
"화장실에 두고 온 반지 찾아달라고 연락" 과즙세연, ♥케이와 러브스토리 공개..논란엔 '묵언' (7.3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과즙세연이 케이와의 러브스토리를 대방출했다. BJ 과즙세연은 지난 15일 SOOP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케이와의 열애 인정 이후 처음으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과즙세연은 그와의 첫 만남에 대해 "작년 결혼식장에서 만나기 전, 어떤 BJ 언니를 통해 케이가 나를 소개받으려 했지만 '오빠는 세연이 스타일 아니'
2026-04-16
많이 본 기사
-
"대표팀보다 소속팀이 더 중요하다" 김민재의 韓 대표팀 은퇴 소동에 과거 인터뷰까지 파묘..."은퇴해라" 팬들 비판 쏟아져
2026-10-14
-
"두산 너무 창피해", "곽빈 어깨에 짐만 지우고", "타격·수비 어쩔 건데"…두산 팬들 상처받았다
2026-10-15
-
쓰지도 못하고 3억 4000만원 날렸다…1차 칼바람 피했지만, 여전히 방출위기에 놓인 롯데 40억 사이드암
2026-10-15
-
왜 KIA 출신 수비왕 유격수에 80억 썼는지 알았다…하지만 FA 1명의 힘으로는 역부족, 결국 하루 만에 가을야구 씁쓸한 퇴장
2026-10-15
-
[오피셜] 김하성-이정후 예상대로 탈락… 대신 한국계 선수가 대업 쓴다? ‘수상 유력’
2026-10-15
-
"전지현 이후 처음" 中 번화가에 GD 포스터 …'한한령' 10년, 지드래곤이 뚫나
2026-10-13
-
[공식발표]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이 손흥민 왕따시킨다?" 선 넘은 가짜뉴스에 대한축구협회 유감 표명 "자제를 부탁"
2026-10-14
-
[단독]SSG 최민준, 치어리더 이리안과 11월 결혼…동갑내기 부부 탄생
2026-10-1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