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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엠지 "CJ ENM, 제작비 50억 투자했는데 밴드 오디션 IP 강탈" 공정위 신고 (76.15)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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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윤리센터, ‘보복성 단증 갱신 제한’ 경북합기도협회장 중징계 요구 (22.48)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스포츠윤리센터가 선수의 단증 갱신을 정당한 사유 없이 제한한 경북합기도협회 A 회장에 대해 ‘중징계’를 요구했다. 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 3월 심의위원회를 열고 A 회장의 행위가 정당한 사유 없는 단증 갱신 제한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대한체육회 소속 체육단체에 중징계를 요구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B 선수는 2024년 4월 합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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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YG·SM·JYP 뭉쳐 페스티벌 만드나…"합작법인 설립 준비 단계"[공식입장] (21.7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 YG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이하 4개사) 등 국내 4대 엔터테인먼트사가 글로벌 페스티벌을 만들기 위해 합작법인(JV)을 설립한다는 보도에 입장을 밝혔다. 4개사는 16일 스포티비뉴스에 "K컬처 산업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정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측과 민관 협력 모델을 논의 중인 것이 맞으며, 민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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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대한스키협회 스포츠공정위는 '승부조작'을 어떻게 무혐의로 만들었나 (19.35)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스포츠윤리센터가 약 1년 6개월 동안 조사해 ‘승부조작’ 정황을 확인하고 중징계를 요구한 사건이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뒤집혔다. 협회 공정위는 승부조작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경기 진행 미숙’만 문제 삼아 비교적 가벼운 징계를 의결했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가 직접 구성한 공정위원회가 윤리센터 조사 결과를 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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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스키 '승부조작' 2년 만에 징계 요구…장애인스노보드 前 국대 감독 ‘영구제명’ 검토 (9.33)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학입시 결과에 영향을 미친 스키 대회 ‘승부조작’ 논란과 관련해, 사건 발생 약 2년 만에 징계 요구가 이뤄졌다. 스포츠윤리센터는 대한스키협회 주관 대회 승부조작 사건의 피신고인 A 전 장애인스노보드 국가대표 감독에 대해 27일 대한체육회에 중징계를 요구했다. 스포티비뉴스가 해당 사건을 둘러싼 ‘승부조작 논란’을 보도한 지 약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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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체육인 '징계' 아닌 '보호'…박지영 이사장이 말한 스포츠윤리센터 (7.85)
[스포티비뉴스=마포, 정형근, 배정호 기자] “취임 직후 가장 먼저 들여다본 것은 ‘무엇이 피해자의 시간을 지연시키고 있는가’였다.” 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이사장은 지난해 취임 이후 먼저 조직 전체의 구조부터 점검했다. 인력이 충분하지 않은 현실 속에서도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부 조직의 안정이 선행돼야 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박 이사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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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국정감사 계기 청렴윤리팀 신설·법 개정 추진...“투명하고 안전한 스포츠 생태계로” (4.09)
제4차 대한체육회 이사회 사진 유승민 회장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지난 2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정감사와 29일 문화체육관광부 종합감사에서 제기된 여러 지적 사항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국민과 체육인 앞에 깊은 책임감과 변화 의지를 밝혔다.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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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오피셜' 공식 발표 "축구 선수로서 은퇴하겠다"...2026 북중미 월드컵이 라스트 댄스 (3.35)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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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영신고 신예지, 고등부 여자부문 3위 (1.92)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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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총장배 골프대회 성료, 김하은 최신우 남녀 고등부 우승 (1.17)
[스포티비뉴스=골드CC, 윤서영 기자] 제26회 경희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18일과 19일 경기도 용인시 골드컨트리클럽에서 이틀간 열전을 마치고 성료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120명의 주니어 골퍼가 첫째날부터 그동안 연습해 온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남녀 고등부와 중등부 3위까지는 상장 및 상패, 시상품이 수여됐다. 여자 고등부 김하은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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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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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