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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는 말 통하는데 韓은 이강인뿐"…A조 1위 결정전 앞두고 '남미 심판' 변수 떴다→개최국 언론 반박 "스페인어권 5경기에서 4승" 마지막 패배도 72년 전 (216.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맞대결을 앞두고 예상 밖 변수가 떠올랐다. 경기 주심으로 배정된 '남미 심판'을 두고 한국 내에서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다. 미국 '올레' 멕시코판은 18일(이하 한국시간) "한국 축구 팬들이 멕시코전을 앞두고 심판 배정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면서 "사실상 A조 1위 결정전이 될 양국 맞대결 주심으로 우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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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조심 또 조심' 홍명보호 멕시코전 관장할 주심 확정...'334경기서 무려 1733장의 경고 꺼내들어' (152.81)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심판진이 확정됐다. 개최국 멕시코와 맞붙는 중요한 경기인 만큼 심판 배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오는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멕시코전 심판 명단을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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