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욱 재검진 결과 나왔다! 햄스트링 상태는?…삼성 "주루+수비는 제한, 타격 훈련 시작" (30.19)
2026-10-15
-
구자욱 PO서 전격 복귀? 햄스트링 괜찮나, 벌써 경기 뛰었다!…안타+볼넷 '멀티 출루' (27.96)
2026-10-20
-
[속보] 삼성 큰일 났다! 구자욱 햄스트링 손상 진단…정규시즌 OUT→PS는 가능할까 (23.94)
2026-10-01
-
가장 억울한 골든글러브 탈락자 발생한다…타격왕, 44홈런, 211안타, 208안타 그러나 1명은 눈물, KBO 후보 79명 발표 (21.82)
2026-10-17
-
"염증 소견" 배찬승 데뷔 후 첫 말소, 그런데 웃으며 떠났다…구자욱도 선발 제외 (19.74)
2026-06-27
-
삼성 개막전 라인업 떴다! 최형우 DH+5번 배치, 디아즈와 중심 구축…후라도 선발 출격 (7.64)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개막전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특이사항 없이 베스트 멤버들이 전원 출격한다. 삼성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정규시즌 개막전 맞대결을 갖는다. 2024년 한국시리즈에서 KIA 타이거즈와 왕좌를 놓고 다퉜던 삼성은 준우승의 아쉬움을 맛봤다
2026-03-28
-
삼성 '비장의 무기' 아니었나, 공 4개로 '2피홈런 2실점'이라니…가혹했던 첫 등판, 다음이 중요하다 (6.2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씁쓸했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배찬승(20)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배찬승은 이번 롯데전서 시즌 첫 등판에 나섰다. 0이닝 2피안타(2피홈런) 2실점을 떠안았다. 투구 수는 단 4개였다. 6회까지 1-2로 근소하
2026-03-30
-
감독실 찾아오던 타 팀 선수, 같은 팀서 재회했다…최형우에게 바라는 점? "내가 부탁해야 한다" (5.4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참 든든한 선수가 생겼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과 자유계약(FA) 이적생 최형우는 과거 삼성에서 선후배로 한솥밥을 먹었던 사이다. 올해는 사제지간으로 재회했다. 박진만 감독은 최형우를 향해 두터운 신뢰를 보냈다. 현역 시절 박 감독은 현대 유니콘스를 거쳐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삼성에 몸담았다. 최형우는 2002년 삼
2026-02-02
-
이대형 해설에게 물었다, 삼성 우승 후보인가요?…"매닝 글쎄, 마운드 불안→타선은 막강" (4.83)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의 2026시즌은 어떨까. 삼성 라이온즈는 올해 2014년 이후 12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 두 시즌 연속 가을 무대에서 선전하는 등 강팀 반열에 올랐다. 2024년엔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했고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빚었다. 지난해엔 시즌 4위로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시작해 플레이오프까
2026-02-26
-
디아즈 컨디션? 뭘 물어 "퍼펙트" 확신했다…1군 캠프 합류→선수단 관심 폭발 (4.7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퍼펙트(Perfect)." 지난해 너무나도 완벽한 시즌을 보냈다. 그래서 올 시즌을 향한 기대감이 더욱 커졌다. 1군 선수단과 처음부터 함께 스프링캠프를 치르진 않았지만, 컨디션에 대한 자신감은 가득 차 있다.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르윈 디아즈(30)가 시즌 준비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한다. 디아즈는 2024시즌 후반기 대체
2026-02-12
많이 본 기사
-
총기 잃어버린 LG 야구, 마지막 잠실 경기 거부할 수 있나… 챔피언 자존심 꿈틀댈까
2026-10-20
-
[속보] 굿바이 다저스! 우승 멤버 떠난다…"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다저스에서만 2번 방출→결국 FA 시장으로
2026-10-19
-
[오피셜] '이럴수가' 손아섭 3000안타 끝내 불발되나? 전격 방출 통보…두산, 김명신-김민혁 등 11명과 결별
2026-10-19
-
[오피셜] '류지현→한화행' 후임자 찾았다! KBO, APBC 사령탑 최원호 감독 선임 "코칭스태프 추후 발표"
2026-10-19
-
"CHOO~!" 韓 야구 전설에 클리블랜드 들썩! 추신수 응원 아직도 잊지 않았다니…추신수 커리어 바꾼 곳에 금의환향
2026-10-19
-
'나는 선택 받은 사람' KIA 2연승, 공신의 탄생… 모두를 대신해 싸우는데 숨을 수 없다
2026-10-18
-
"팔아라!" 다저스 우승 실패 후폭풍 세게 온다, 가장 나이든 팀 오명 벗을 수 있을까
2026-10-18
-
KIA가 2024년 우승 당시보다 더 나아진 것… 하나가 아닌 둘이다, 가을 최강 포지션이 있다
2026-10-19

아시안게임